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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안에서 아산으로... 어려운 결정이였습니다
천안에서 아산으로... 어려운 결정이였습니다
작성자 박미정 조회수 324
작성일 2019-05-23 18:43:56 최종수정일 2019-05-27 16:25:49

20년 넘게 천안에서 살고 있습니다.

남편 직장도 멀어지고 생활터전도 완전히 바꿀 수 있었던것이 바로 내집앞에 아주 크고 멋진공원이 지어진다는 점이였습니다.

모든 불편함을 감수하더라고 나이들어서 공원뷰로 멋지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싶은 큰 기대감에 고분양가임에도 계약을 하였습니다.

저 뿐만이 아니라 탕정지웰시티푸르지오 분양받으신 모든 분들도 같은 마음이셨을껍니다.

그런데 갑자기 초등학교,유치원 부지이전 소식을 들었습니다

이렇게 큰 계획이 어떻게 갑작스레 변경될 수 있는지?

미리 계획하고 있었던거라면 아파트분양할때 왜 사전에 건설사에 통보가 안됐는지?

교육청,아산시,건설사,LH공사 

모든게 의심스럽습니다.

이게 우리나라 공무원들 일하는 모습인가요?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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